늘 강아지 영상만 보던 제가
아깽이에게 반하게 되어서
센텀고양이분양 받았답니다!
자취하면서 매번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으로 반려동물을 보곤 했는데요.
보기만 하니 한번 키워볼까, 싶은 마음이
생겨 새로운 가족을 찾고자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찾다 미유펫 애묘샵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얘기도 많았고,
제 친구들 중에서도 이미 입양을
받아서 잘 키우고 있었더라구요.
저도 얼른 반려묘를 만나고자 달려갔죠.
반려샵 안에는 아깽이 뿐만 아닌
멍이들도 함께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내부도 무척 넓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베이비룸도 굉장히 많았어요.
그리고 직원분들이 분주하게 청소하시고
환기도 자주 시키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아깽이 케어에
집중적으로 신경 써주고 계셨어요.

이렇게 많은 멍냥이들 상태를
일일이 한 아이씩 점검하기 어려울 수도
있었을텐데 내부도 깔끔하고
아가들 모두 잘 케어하는 모습에
이게 바로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밥그릇, 물그릇 등 항상 체크하시고
화장실 모래도 계속해서 확인하시더라구요.
아이들이 아직 아기이기 때문에
청결을 제일 우선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저는 이러한 모습을 보고
보여주기로 하는 것이 아니란 걸 알게 되었고
신뢰감이 수직으로 상승했어요. :)
그렇게 둘러보는 것도 잠시
직원분에게 센텀고양이분양 상담을
요청드렸는데요.

원하는 묘종이 있냐고 물어보셔서
저는 미리 카페에서 보고 온 아이가 있었는데
너무 예뻐서 꼭 입양 받고 싶다고 하니까
냥이의 성격이나 성향을 하나하나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애묘샵에 오기 전에
카페를 확인하고 오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카페에는 매주 입양이 가능한 아이들이
업데이트 되고 있고, 성격이나
특징 등이 나와있기 때문에
저도 센텀고양이분양 결정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을 받았어요!
저는 카페에서 보고 온
브리티쉬숏헤어 아깽이를
센텀고양이분양 받기로 결정했답니다.

냥이를 키우는 건 처음이라
알고 있는 정보가 얼마 없었지만,
직원분이 사소하면서도
자세한 부분까지 설명해 주셔서
아이의 성격과 특징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브리티쉬숏헤어의 특징은
크고 둥근 얼굴과 동그란 눈,
통통한 넓은 뺨이 정말 매력적인 냥이인데요.
성격은 주인의 곁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온순하고, 느긋하다고 해요.
직원분 아니었으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아이와 친해질 뻔 했지만,
덕분에 성격과 성향을
고려해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아깽이와 친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특징과 성격, 주의할 사항 등을
듣고 센텀고양이분양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이 문서는 빼먹지 말고
무조건 챙겨야 된다고 해요.
직원분이 안내해 주시겠지만
미리 알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센텀고양이분양 계약서 작성이 끝나면
애묘샵 내에 계신 선생님도 만날 수
있는데 직원분들처럼 정말 친절하게
브리티쉬숏헤어의 건강을 검진해 주셨어요.

야옹이의 귓속, 피부, 눈, 치아, 전체적인
컨디션 체크를 입양하는 당일 받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기본적인 건강 체크를 마치고
선생님에게 반려생활을 하면서 조심할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중요한 예방접종 날짜도 잡을 수 있었답니다.
날짜까지 잡고 용품을 보러 갔지만
초보집사인 저는 어떤 게 필요한지
구분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용품 코너 앞에 서서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 보고
직원분에게 여쭤보려고 했는데
벌써 몇가지를 챙겨주셨더라구요.
몰라서 멘붕 상태였던
저를 구원해 주신 분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가 당장 필요한 화장실, 모래,
밥그릇, 물그릇, 간식 등 골라 주셔서
덕분에 용품까지 순조롭게
찾고 챙길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건강검진부터 용품까지
다 챙기고 고양이는
미용을 어떻게 하는지 여쭤봤어요.
야옹이들은 발톱을 다듬으면 된다고 해요.
하지만 저는 초보이기도 하고 혹시나
잘못 건들 수 있다는 생각에
직원분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죠.

걱정하지 말라며 저를 안심시켜 주시면서
이 애묘샵에서 센텀고양이분양 받으면
기본적인 부분들은 케어를 해 주고 있다고 하셨어요.
듣던 중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종종 집을 비우는 일이 생기는
집사들을 위한 반려동물호텔도 같이
운영 중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안 그래도 집에 사람이 없을 때가
좀 걱정되긴 했는데 여기서 호텔링을 받으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안심할 수 있었네요.
게다가 일주일간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까지
같이 선물로 챙겨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발톱정리까지 끝낸 브리티쉬숏헤어와
저는 집으로 오게 되었고 낯을 가리는지
케이지에서 잘 안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직원분이 그럴 거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알려주신 꿀팁들 덕분에 빠르게
적응을 마칠 수 있었고
지금은 저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깽이가 되었답니다.
초보집사였지만 센텀고양이분양
받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서 입양을 진행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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