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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화명동고양이분양 이목집중

by 미유대장 2024.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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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야옹이를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굉장히 오랫동안 지내 왔는데도 불구하고그

냥이는 오라고 해도 잘 오지 않고 애정표현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본인이 필요한 것이 있을 때오는 것 말고는 평소에는 워낙 혼자서 노는 것을 

좋아해서 너무 서운하다고 했어요~


하지만 제가 키우고 있는 반려묘.
이름은 문! 인데요.
이 아이는 집에 있을 때 항상 제 옆에딱 붙어서 누워있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저랑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애교가 철철 흐르는 녀석이에요.

덕분에 주변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답니다!
이렇게 애교가 많은 야옹이들은 흔하지가 않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 아이를 만나게 된지는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저는 작년에 미유펫에서 화명동고양이분양 했어요!


처음 화명동고양이분양 알아볼 땐모르는게 많아서 제대로 된 정보를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했는데요.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묘종마다 확연히 다르고 그에 따라 특징과 성격도 제각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각 묘종마다 특징들을 파악하고 결정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온갖 곳은 다 다녀보면서 알아봤지만 그런 곳들에 나오는 정보들도 제대로 

된정보가 맞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 답답하던 중제가 고양이분양 한 매장의 홈페이지를 

알게 됐고 유튜브 채널, 인스타, 카페까지 들어가서 알아봤는데요.
확실히 매장에서 운영하는 곳이라서 제가 알고싶던 것도 일목요연하게 잘정리가 되어 있었고

 냥이들 사진이나 동영상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카페에서 활동하는 게정말 재미있었는데요.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을 여쭤보면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댓글을 달아주시기도

하고 같은 반려묘를 키우는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있구요. ^^
이곳에서 화명동고양이분양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일단 전화로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상담해 주시던 분도 너무 친절하더라구요. ^^ 여기서 입양하신 분들이나 직원분들은 모두 다 친절친절 열매를 드셨나봐요~!
그렇게 첫 반려묘를 만나기 위해 방문한 매장의 첫 느낌은 쾌적하다, 분위기, 청결상태 

모두 다깔끔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어요.


게다가 고양이들이 생활하는 룸과 청결상태에 제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있는 시간에도 직원분들 모두가 고양이가 지내고 있는 룸을 수시로 살피고 깔끔하게

 유지하시는데 부지런함과 세심함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냥이의 건강에 좋지 않은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소독은 쭉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찾은 곳은 화명동고양이분양 뿐만 아니라 건강검진, 원하는 장소로 방문, 용품, 

호텔링까지 갖춰진 멀티한 곳이었는데요.
오픈도 쉬는 날 없이 매일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내용으로 방문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해요.
묘종도 상당히 다양한 아이들이 있었고 카페에서 보던 아깽이들을 실물로 보니까 더 신기하고 예쁘더라구요.
그중에 저는 러시안블루를 데려가고 싶었는데 털색깔이나 눈동자 그리고 생김새 모든 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상담을 진행했는데 아깽이들을 보면서 상담을 할 수도 있지만 약간의

 프라이버시적인 부분이 필요하다면 별도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반려동물을 분양하시려는 분들 중에는 심적으로 힘들어서 안정을 찾기 위해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상담할 때사생활보호가 필요하니 그런 것 같아요.
상담을 끝내고 계약서를 봤는데 내용들이 상당히 많으면서 구체적으로 풀어져 있으니까 확인할 때 좋았는데요.


꼭 애매한 내용을 넣어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하는 식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이곳은 명확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몸은 어떤지 봐주셨는데 처음 가는 곳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하시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확실히 저희 문은 빨리 적응을 했어요!
아참~ 제 반려묘 이름이 문인데 러시안블루를 보면 예전부터꼭 달을 보는 듯하더라구요.


그래서 달이라고 할까 문이라고 할까 하다가 문~ 이라고 부르는 억양이 좋아서 결정하게 됐어요!
그리고 이곳은 예방접종을 2차까진 적절한 시기에 알아서 진행해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야옹이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래서 다음 일정에 대한 안내도 해주시더라구요.


계약서를 작성하고 나서 우리 문이 사용할 용품들도 여러가지 챙기고 나니 혹시

 몰라 넉넉한 크기로 챙긴 가방이 빵빵해서 터지려고 하더라구요.
부피 때문에 빵빵해진 가방만큼제 마음도 아주 풍족해졌어요~ ^^ 만약 현장에서 바로 데려가지 못하는 분들이나 다른 지역에 사는 분들은 원하는 장소까지 데려다주는 방법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별도로 운송팀과 운동전용 자동차까지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간단한 발톱 정리도 받아볼 수 있었고 반려동물 호텔도 있다고 해서 필요할 상황이 생기면 한번 맡겨보려고 해요!
일주일간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도 챙겨주셔서 꼼꼼하게 챙긴 뒤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올 수 있었네요!


저는 화명동고양이분양 하자마자 카페에 글을 올렸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저와 

문의 반려생활은 많은 축복 속에서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뿐만 아니라 직원분도 잘 지내고 있는지 다음 예방접종을 잊지 않았는지 연락을 먼저주신 덕분에 많은 사랑과 관심 속에서 반려생활을 하는 느낌으로 아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반려묘를 만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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