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아지 키우는 분들이 정말 다양화 되고 그 수도 늘어나면서
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옛날에 비해 좋아진 것 같아요.
강아지 동반해서 갈 수 있는 애견카페들도 늘어나고 하면서 저도
우연히 강아지를 키우는 사촌 언니를 따라서 애견카페에 가게 되었는데,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
원래 중학생 때만 해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꿈이 반려견 훈련사일 정도로
사랑하고 강아지 키우고 싶어 했었는데, 대학 졸업하고 사회 생활 하다 보니 그런 어릴 적 로망같은 것도 잊고 살았거든요.

그 잊고 살던 로망을 우연히 사촌언니와 함께 갔던 애견 카페에서 떠올렸는데요.
마음이 너무 두근거리면서 강아지를한 마리 데려와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강아지분양 대해 알아 봐야겠는데 정보가 하나도 없으니 우선 사촌언니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가야강아지분양 소개해 줄수 있는지도 같이 물어봤어요.
언니 강아지를 데려 온 곳이 아주 좋았다며 신나서 말해주더군요.

그래서 언니가 소개해준 가야강아지분양 위주로 해서 강아지 입양을
알아 봐야겠다는 생각에 일단 홈페이지 먼저 찾아 들어가봤어요.
미유펫 인데 강아지분양 뿐만이 아니라 동물 메디컬센터, 용품점,
미용까지다 하는 대형 가야강아지분양인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지금 어떤 강아지들이 있는지도 사진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요.
꼼꼼히 보니 저는 아무래도 포메라니안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키우고 싶었어요.
그래서 바로 연락해서 포메라니안 아이로 문의를 드리니 그 주 토요일 오후로
예약을 잡아주셔서 며칠 후 바로 가야강아지분양으로 방문해 보게 되었답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한 편이라서 자차 이용 고객들은 편할 것 같은데 대중교통으로 가는 것도 제 기준으로는 할 만 했어요.
도착해서 포메라니안 아이로 예약했다고 말씀드리니 도와주실 전문가 선생님을
붙여 주셨는데 펫 플래너라는 타이틀로 부르시더군요.
그 펫 플래너 선생님께서는 친절하게 저를 데리고 간단하게 샵 내부를 투어할수
있게 도와주셨는데 쭉 둘러보니 가야강아지분양 아니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쾌적함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건물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 채광도잘 되는 편이고 넓고 쾌적했답니다.
그 덕분에 아기 강아지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예비 입양자인 저도 마음 놓고 둘러볼 수 있었어요.

내부 구경을 마치고 나서 강아지분양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펫플래너분께서
이런 저런 질문을 하셨고 제가 확고하게 미리 생각을 하고 온 상태라서
상담 자체는 그닥 오래 걸렸다고 생각이 들진 않네요.

그렇게 간단하게 상담을 끝마치고 나서는 포메라니안 강아지 중에서도
어떤 아이를 데려가는 것이 좋을지 골라야했는데요.
아기 포메라니안 강아지들을 직접 만나볼수 있었는데, 아이들이 아직 예방 접종이다 끝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위생을 꼼꼼하게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하셨어요.
구석구석 소독한 후에 포메라니안 강아지 아이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정말 너무
너무 귀여워서 다 데려가고 싶더라구요.
그치만 저는 한 마리만 하러 왔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했고,
웹사이트에서 봤을 때 가장 눈길이 갔던 까만색 포메라니안 아이를 데려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펫 플래너 선생님 께서는 그 까만색 포메라니안 아이가 정말 얌전하고 순한
편이라고 하시면서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견주가 핸들하기에 적합한
성격일거라고잘 골랐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 다음엔 아이가 갈 수있는 상태인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가야강아지분양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전문수의사 선생님이 간단하게 건강검진을 해주셨는데
다행히 아주 건강하다 하셔서 데려올수있었어요.

건강 검진까지 다 마친 후에 마지막으로 분양 절차의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는 계약서 작성 시간을 가졌는데요.
펫 플래너 선생님께서 계약서 내용도 꼼꼼하게 다 알려 주시고, 혜택 같은것도 일일히 다 알려주셔서 너무 만족했어요.
혹시 강아지 이름은 정했냐고 선생님께서 물어 보셨는데 즉석에서 갑자기
떠올랐던 밤이 라는 이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우리 이쁜 강아지 이름은 밤이라고 정했어요.
계약서 작성까지 다 하고 결제까지 마친 후에는 펫 플래너 선생님께서 밤이가
좋은 가족을 찾은 기념 선물이라고 하시면서 밤이가 쓸 물건들을 다양하게 엄청 많이 선물해 주셨어요.

분양가격도 제가 생각하고 갔던 것보다 훨씬 저렴해서 좋았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챙겨 주시고 혜택 많이 주시는걸 보니까 역시 일등 가야강아지분양 답더라구요.
밤이는 그렇게 새로 산 캐리어에 담겨서 평생을 함께 할 보호자인 저와 같이
집에 돌아왔는데, 낯설어서 적응을 못 할까봐 걱정했던것과 달리 너무너무
활발하게잘 뛰어놀고 밥도 잘먹고 잠도 잘 자요.

밤이가 건강하게 태어난 덕도 있겠지만 보호자를 만날때까지 정성으로
케어해 준샵의 덕도 정말 큰것같아 항상 감사해요.
이샵이 없었으면 밤이를 몰랐을거니까요.
혹시 강아지 입양계획 있으신 분들이라면 정말 주저말고 이 가야강아지분양으로
달려가시면 될것 같고, 행복가득한 경험만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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