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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초량강아지분양 자세한 상담이 필요할 때

by 미유대장 2022.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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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버지가 정년퇴임을 하시면서
부모님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하다가 갑자기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함께 온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러다가 기분전환도 시켜드릴 겸 함께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을 갔다가 펜션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부모님이 그곳에 있던 강아지를 예뻐했고
펜션 사장님도 원래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막상 가족으로 들이고 보니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나 스스로가 부지런해진다며 한번
키워보는 것도 좋다며 권유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 부모님과 함께
초량강아지분양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사실 마음만 먹으면 지인을 통해서
초량강아지분양을 할 수 있지만, 부모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할 아이인데 무턱대고
입양하기가 개인적으로는 조심스러웠어요.
그렇다고 강아지를 한 번도 키워 본 적이 없어서
키우고 있는 지인에게도 물어보기도 했어요.
그러던 중, 지인이 자기가 지금 키우고 있는
말티즈가 미유펫이라는 곳에서 분양받아
지금까지 잘 키우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니, 후기도 좋고
전국에 지점도 여러 개가 있어서 케어가 확실히
되고 있겠구나 싶어서 연락 후 방문하게 되었어요.
제가 방문한 곳은 1층, 2층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1층에는 동물병원도 함께 있었어요.
1층에는 초량강아지분양을 기다리고 있는 어린
강아지들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고 있었어요.
견종도 워낙 다양하다 보니까 어떤 종으로 분양을
받아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질 수 있는데요ㅎㅎ

 

이곳은 전문 펫 플래너님이 1:1 맞춤 상담을
진행해주시기 때문에 강아지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상담 과정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적합한
견종을 추천해주시기도 하세요.
저희 가족은 부모님이 주 보호자가 되기 때문에
활동량이 적고 소형견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초량강아지분양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면서
눈여겨본 종이 있냐고 물으시길래 소형견이랑
부모님이 키우기 좋은 종을 추천받고 싶다 했어요.

플래너님은 평소 부모님의 생활패턴, 거주 형태,
활동량 등에 관해서 물어보시더니 푸들이 충성심이
강하고, 꾸준히 산책만 시켜주면 부모님의 체력을
넘지 않는 활동량이기에 괜찮을 거라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푸들은 털이 곱슬곱슬한 모양이어서
다른 종에 비해 털 빠짐이 적다고 해요.
모색도 화이트, 실버, 브라운, 크림 등 다양한 모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정말 넓어요.

 

사교성도 좋고 영리해서 훈련하면 곧잘
따라 하고 애교도 많아서 주인 바라기라고 해요.
아무래도 지금 부모님은 서로 기댈 수 있는
강아지를 찾고 있다 보니까 푸들이 저희 집에 딱
적합한 견종이겠다 싶어서 바로 결정을 내렸어요.
푸들도 생김새가 다 다르고 모색도 달라요.
부모님은 여러 마리의 아가 중에서 흰색 털에
털에 살짝 덮여있는 눈이 매력적인 아이가 마음에
든다며 이 아이로 하자고 말씀하셨어요.

 

그 후에는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계약서를 작성해요.
계약서에는 혈통, 성별, 태어난 날, 무게, 예방접종
내용 등 자세한 내용이 기재되어있어요.
플래너님도 기재된 내용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신뢰를 가지고 초량강아지분양을
받기 위해 절차를 이어 나갈 수 있었어요.
건강검진에서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어요.
대신, 푸들은 눈물 자국이 쉽게 생기고 이에 따라
주변 털이 변색할 수 있기 때문에 눈물 자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아무래도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는 거라 인터넷에
있는 무분별한 정보를 믿기에는 무모하잖아요.
이곳은 분양과정에서 견종에 따른 관리 방법과
사료의 유형 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 저도 분양과정에서
알려주신 정보들 덕분에 지금도 여러 방면으로
활용하면서 잘 키우고 있어요 ㅎㅎ

 

초량강아지분양 절차가 거의 마무리될 즈음에
플래너님이 혹시 용품을 구매했냐 물어보셨어요.
생각해보니 당일 분양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고
방문해서 집에 마련해둔 것들이 하나도 없었는데요.
다행히 2층에 다양한 애견용품을 판매하고 있어서
플래너님의 추천하에 배변 패드, 사료, 방석, 켄넬 등
기본적인 용품들을 구매할 수 있었어요.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시는 물품들은 전혀 비싼 가격의
제품이 아니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들만 알려주시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이날 저희 집 막내가 된 푸들의 이름은 사랑이에요.
우리 집의 사랑과 같은 존재가 되라는 의미인데요.
지금 와서 이름을 너무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드는 게
사랑이가 초량강아지분양을 통해 
저희 집에 온 이후로 부모님도 더 이상
무기력하게 집에만 계시지 않고 두 분이 함께
사랑이와 1시간씩 산책하고 오신답니다.
반려동물 관련 유튜브도 꼼꼼히 챙겨보시면서
지금은 사회성을 길러야 할 때라며 사랑이를 데리고
애견 운동장도 다녀오곤 한답니다 ㅎㅎ

반려인 1500만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초량강아지분양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났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건 신중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성이 보장된 곳에서 분양받는걸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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