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이 다가오고 있는데 겨울은
눈을 볼 수 있는 계절이기 때문에
은근 기다려지기도 하답니다. 작년에는
별로 춥지 않아서 눈을 잘 보지 못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년도에는 과연 눈이
얼마나 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동래구고양이분양
받은 소식을 전해드려볼까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고양이를 무척 좋아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키울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직장때문에 혼자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반려묘를
입양해오게 되었답니다.
요즘에는 주변에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들이 많아서 항상 그 친구들을
볼 때마다 부러워하곤 했는데, 이제는
저도 저만의 반려묘가 생기고 행복한
집사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꿈꿔오던 일이었던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키워볼 예정이랍니다.

워낙 오래전부터 고양이분양을
꿈꿔왔던터라 저는 미리 부산에
있는 애묘샵도 알아봐놓은 상태였답니다.
미유펫이라고 주변 친구들의 소개로 알게된
애묘샵이었는데 항상 이야기만 듣다가 실제로
직접 방문해보니 생각보다 정말 쾌적하고
깔끔한 시설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규모도 크고 반려동물분양을 전문으로
운영되고있는 샵이다보니 그만큼 묘종도
다양하고 시스템도 체계적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건강한 아이들로만 이루어져
있었고 입양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케어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일단 이곳은 방문과 동시에 맞춤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원하는 반려동물의
묘종과 성별 그리고 모색과 외모 등
다양한 부분들을 어드바이저와 함께
대화를 나눈 후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동래구고양이분양 진행을 하는 형식이었죠.
저 같은 경우 미리 생각해놓은 묘종은
없었지만 그래도 마음 한 켠으로는
스코티쉬폴드라는 종이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샵에
방문해서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스코티쉬폴드 외에도 랙돌과 뱅갈,
페르시안, 스핑크스, 먼치킨 등 정말 많은
아가들이 있었는데 대부분 털이 부드럽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성격도 활발한 게
확실히 건강하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수많은 아이들 중에서도
유독 스코티쉬폴드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직원분께서 말씀하시길 이 아이들은
동글동글한 얼굴과 체형을 가지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순한성격에 목소리도
조용한 편으로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로 꼽히기도 한다고 합니다.
스코티쉬폴드는 한 품종 안에 불리는
이름이 여러가지인데, 모든 고양이가
접힌 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며
곧은 귀를 가진 아깽이를 스코티쉬
스트레이트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제 마음에 든 아가는 접힌귀를
가진 폴드였는데 외모가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귀여웠답니다.

또한 장모종의 경우 하일랜드폴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태어날 때는 모두
곧게 펴진 귀를 가지고 태어나며 접히는
유전자를 가진 아깽이들은 보통 21일
이내에 접히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선택적인 번식으로 인해 두 번 접히거나
세 번 접힌 아이들고 있다고 했죠.
그렇게 폴드에 관한 충분한설명을
듣고난 후 동래구고양이분양
최종적으로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께서는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도
알려주셨고 오랜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도 전수해주셨답니다.

고양이입양이 처음이라 궁금한 게
많아 이것저것 질문을 드리느라 꽤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요,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친절히 상담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많고 많은 아깽이들 중에
보송하고 새하얀 털을 가진 친구를
발견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잠깐만봐도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났답니다.
묘종을 선택하고나니 직원분께서는
동래구고양이분양 절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하는데
계약서가 있는지 몰랐는데 계약서에
세세한 정보가 적혀있었고 입양 후
사후관리까지 해주신다는 설명과 어린
아깽이를 키우는 방법이 적혀있는
안내지까지 받아볼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다보니 울음소리에 굉장히 염두를
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정보를 들을 수 있었고 추후에
궁금한 게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연락주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래구고양이분양 당일 제가 보는
앞에서 건강검진도 해주셨는데 다행히
아주 건강한 상태였답니다.
집에 데려간 후 당장 필요한 용품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는데 생각보다
필요한 게 많이 없었습니다. 아직은
아기 냥이라서 이것저것 사줘도 별로
쓰지 않는다고 하여 제일 필요한 것들
위주로 세 가지 정도만 구매를 하고
성묘가 되기 전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용품들로 준비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털관리라던지 손톱
발톱 다듬기 등 케어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샵에
데리고 와 위생관리를 받으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뿐만아니라 의료비랑
진료비 혜택도 있으니 조금이라도
건강상에 문제가 있을시 바로 샵에
방문해달라고도 하셨고요.
냥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 후
너무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조금 컸다고 짧은 다리로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니면서 장난치는데 그 모습들
마저도 무척 사랑스럽답니다.
가족으로 반려묘 분양을 원하시면
제가 방문했던 샵에 가셔서 상담도
받아보고 구경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도 가끔씩 들려서
직원분들과 담소도 나누고 사후관리도
받고 있답니다^^
'반려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금정구고양이분양 통해 데려온 아비시니안 (1) | 2025.04.03 |
|---|---|
| 부산진구고양이분양 튼튼한 미묘 브리티쉬숏헤어 (0) | 2025.04.01 |
| 장림동강아지분양 미용이 즐거운 말티즈 (1) | 2025.03.31 |
| 신평강아지분양 웰시코기 맞이 (1) | 2025.03.31 |
| 서대신동고양이분양 책임감 있게! (0) | 2025.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