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친구가 집으로 초대를 해서 선물을 사가지고 방문을 했더니 처음 보는 냥이가 반겨주더라구요.
친구가 외롭다면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 분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혼자 살고 있다보니까 집에서 혼자 밥을 먹고 출퇴근을 할 때마다 외로움을 종종 느끼곤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강아지는 집에서 계속 상주하고 있는 보호자가 있는게 좋은데 고양이는 비교적 독립적인 성격이라
제가 키워도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옛날부터 페르시안이라는 종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도 따로 찾아보고 열심히 공부를 하기도 했는데요.
친구가 분양을 받은 곳에 대해서 질문을
하니 미유펫이라고 하더라구요.
좌동고양이분양을 알아보면서 이름을 들어봤던 곳인데 보유하고 있는 묘종도
다양하고 규모도 커서 한번쯤 방문 해서 상담을 받아봐야겠다 싶었어요.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아기 고양이들은 상대적으로 몸이 약하기 때문에 어릴 때는 건강에 대해서 꼼꼼하게 케어를 해주는게 중요한데요.

그래서 깨끗한 환경에서 관리를 받은 아기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결정하는게 중요하답니다.
좌동고양이분양을 알아보면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 외적으로 보이는 아깽이들의 건강상태였어요.
질병의 감염 유무 등에 대해서는 키트 검사를 통해 알 수가 있기 때문에 상담과정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상처나 눈물자국 등은 없는지 확인을 하는게 좋다고 주위에서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추천을 받은 애묘샵에 방문을 해서 1차적으로 상담을 받았는데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서 미리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어요.
전화상으로도 느껴지는 친절함에 방문을 하기도 전에 얼마나 고양이들이
건강하고 예쁠까 라는 기대감이 점점 생기게 되더라구요.
퇴근 후 좌동고양이분양을 위해서 택시를 타고 빠르게 달려갔는데요.
건물 하나를 모두 사용하고 있어서 별도로 주차공간이 있어서 자차를 끌고 방문을 하셔도 좋을 듯 하더라구요.
접근성이 좋은 시내에 위치해있어서 대중교통을 타고 오기도 좋답니다.
매장은 2층으로 되어있고 아깽이들은 2층으로 올라가 만날 수 있었어요.

아깽이와 댕댕이를 함께 분양을 할 수있는 곳이지만 공간과 층 자체를 분리 해놨기 때문에 동물의 특성에 맞게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케어를 할수 있도록 시스템이 갖춰져있어요.
일을 하고 계시는 직원분도 많았는데각 파트마다 역할이 세분화 되어있어서 관리 구멍이 생기는 곳 없이 꼼꼼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좌동고양이분양을 기다리고 있는 아깽이들을 보기 위해 베이비룸으로 이동을 해서 천천히 둘러보았는데요.
다들 모량도 풍부하고 털관리도 잘정돈이 되어있어서 겉으로 보기에도 건강하다는게 잘 느껴졌어요.
직원분께 페르시안에 관심이 많다고 말씀을 드리니 페르시안이 장모종이라 털관리가 약간은 까다로울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고양이를 키워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순간 털관리에 대해서는 미리 각오를 했기
때문에 털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기본적으로 빗질을 하는 방법부터 미용을 할 때 어떠한 부분에 유의를 해야하는지 등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에게 하나하나 안내를 받으니 이해도 잘 가서 좋았어요.

페르시안은 좌동고양이분양 중에서도 온순하고 얌전한 성격으로 유명한데요.
아이들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없는 묘종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서도 많이들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주인이 장시간 집을 비우는 것을 제외 하곤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거에 대해서 부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저같이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다해요.
페르시안이라는 묘종에 대해서 설명을 들으면 들을수록 좌동고양이분양으로 얼른 가족으로 맞이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바로 베이비룸으로 이동을 해서 페르시안 냥이들을 둘러봤는데요.
생각보다 하얀 모색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블루크림, 실버 등매력적인 모색의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 전 하얀 모색을 갖고 있는 아깽이로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모색을 보고 결정을 했다기 보다는첫 눈에 가장 먼저 이끌렸었거든요.
다들 가족이 될 냥이들은 처음 보는 순간 느낌이 온다고 말을 했었는데 그 느낌을 실제로 느끼게 되니 너무 신기했어요.

눈도 초롱초롱하고 열심히 야옹거리며 저에게 다가오는데 그 모습을 보자마자 남은 분양절차를 이 아이와 함께 진행 하고 싶다고 말씀드릴 수 있었답니다.
좌동고양이분양의 남은 절차는 건강 검진과 계약서 작성이었는데요.
검진은 키트검사부터 신체검사까지 디테일하게 진행이 되고 계약서 또한 세부내용에 대해서 직원분이 다시 한번 체크를 해주시기 때문에 큰 걱정없이 남은 절차를 진행해나갈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좌동고양이분양을 통해 저에게 하나뿐인 아깽이 동생이 생겼어요.

아직 함께 생활을 한지 두 달여 가량 되어서 가끔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새로운 기분을
느끼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 만큼은 항상 크고 똑같답니다.
반려묘 분양을 고민중이신 분들이 있다면 자신의 성향과 성격을 고려해 그에 맞는 묘종을 만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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