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동물

광안리고양이분양 예비 집사들을 위한 곳

by 미유대장 2024. 6. 21.
반응형

한번 푹 빠지니까 고양이 영상을 보는 일은 출퇴근때 뿐만 아니라 자기 전에도 수시로 하는 일과가 되더라고요. 웅크린 냥이들이나 은근한 애교로 사람 마음을 녹이는 고양이를 저도 키우고 싶어 졌답니다. 마침 엄마께서도 군대간 남동생 때문에 집이 허전하다고 하셔서 같이 알아보기로 했어요.


엄마도 어릴때부터 고양이를 기르는게 로망이셨다고 하더라고요.
오래도록 잊고 지냈는데 제가 이야기를 한 덕분에 구경이라도 하러 가게 되니 너무 좋아하셨어요.
제가 알아보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이곳저곳 찾아보니까 광안리고양이분양 받을 수 있는 곳중에 상도 받고 괜찮아 보이는 곳이 미유펫이라는 샵이 있더라고요. 이미 이쪽을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곳이었는데요.


강아지랑 고양이들이 일단 정말 많은점이 광안리고양이분양의 장점이기도 했고요. 건물이 쾌적 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방문해서볼 때 편리한 점들도 많는 평이 많았어요. 그리고 분양 받아서 길러본 사람들이 여기서 데리고온 냥이들이 그렇게나 건강하다고 하더라고요.
엄마를 모시고 방문했더니 정말 후기처럼 외관도 세련되고 내부도 예쁘게 되어 있었어요.
고양이들이 사람이 들어오니까 다들 빼꼼하고 보기도 하고 각자 자기 자리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놀고있는 아가들도 있더라고요. 묘종들이 많아서 신기하게 느껴졌는데 직원분들 께서 묘종이 같은 아이더라도 털의 색에 따라서 달라 보이는 냥이들이 많다고 알려주셨어요.
아는 고양이 종류가 많이 없었는데 광안리고양이분양에서 볼 수있는 고양이들을 보고 나니까 요즘은 냥이들도 정말 예쁜 생김새를 가진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먼치킨도 둥글 둥글 예쁘고 아메리칸 숏헤어나 페르시안도 보였답니다. 엄마도 이렇게나

많은 고양이들이 예쁜 외모를 하고 있냐면서 신기하게 보셨어요.
사람들이 가정에서 고양이를 기르는 비중이 많이 높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우리가 몰랐던 냥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저희가 보았던 아이들 중에서 먼치킨이나 아메리칸 숏헤어도 너무 예뻤지만 조금 새침한듯한 생김새와 둥근 몸집의 페르시안이 유독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사람마다 선호하는 고양이들이 다를테고 직접 보면 또 생각하고 온 것과는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도


사진으로 이런저런 아이들을 많이 보았는데 광안리고양이분양에서 실제로 보니까 아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결정은 페르시안으로 하고 다음 단계인 건강검진을 받아보았어요.
동물병원이 알고보니 같이 있어서 자체적으로 검진도 다 알아서 해주시더라고요. 특히 직원분들도 광안리고양이분양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을 해주시지만 이런 부분 만큼은더 자부심 있게 말씀해주셨고요.
건강한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챙겨주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는게 되게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광안리고양이분양 샵에 들어왔을 때도 매장 청결상태가 너무 좋아서 여기 있으면서 아플 일은 딱히 없겠 다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렇다 해도 혹시 모를 상태들을 꼭 돌아 가면서 확인을 해주시더라고요.
지속적으로 검진이나 필요한 예방 접종도 다 알아서 해주시니까 아이들이 이렇게 확연히 다른 팔팔하고 건강한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았어요.
검진도 광안리고양이분양의 전문적인 기계들로 정밀하게


봐주셨는데요. 귓속도 검이경으로 구석구석 봐주시고, 항문이나 배꼽등도 우리가 직접 확인하기에 어려운 부분들은 다 챙겨서 봐주셨답니다. 결과는 예상했던것 처럼 아주 정상이고 건강하다고 하셨어요. 예상했던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검사 결과로 확인을 하니까 더 마음이 놓였습니다.
또 서류상으로도 내용들은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광안리고양이분양에서 안심하고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내용들도 적혀 있어서 꼼꼼하게볼 수 있었고요. 설명도 친절하게잘 해주셔서 궁금한 점들이 있거나 고양이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은 내용들이 있다면 이 때여쭤봐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그냥 분양 과정에만 형식적으로 치우쳐진게 아니라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모습들이 사람들한테 다 전달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만족도도 높고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작년엔 수상하기도 했고요.
알아본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을 만큼 페르시안 고양이가 너무 예뻐서 팔불출 애묘인이 되었는데요.


샵에서 판매되고 있는 용품들도 다양하게 가지고 왔더니 고양이를 놀아줄 수 있는 장난감도 많고 예쁘게 찍어줄 사진도 많이 생겨서참 좋아요. 직원분께서 서비스로 주신 장난감은 저희 고양이의 최애템이라 다음에 갈때에도 좋은건 그 직원분께 추천 받아서 사올까 싶더라고요.
엄마가 요즘 이전과 달리 엄청 밝아지시고 건강해지신게다 새로운 가족이 생겨서 바뀐 집 분위기 때문인 것 같아요.
눈 뜨면 고양이 밥부터 주시면서


하루종일 할거리가 생기시니 활기가 더 넘치게 되셨고요.
이렇게나 애교가 많을 줄은 몰랐다면서 남동생이 서운해 할만큼 푹 빠지신 엄마를 보니 저도 덩달아 너무 행복하답니다.

 

 

 

 

 

반응형